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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수
시인의 말

어느 날 문득,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다 지인의 권유로 폰 사진과 짧은 시를 적어보았습니다.
10대부터 시인이 되고 싶어 나름의 시를 써 보았으나, 살아가는 세월에 그 꿈은 묻혀 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집을 낼 수 있어 삶이 참 고맙습니다.
느껴지는 감정들을 사진 한 장, 다섯 줄 남짓의 글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어설픈 글이지만 읽으시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함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2025년 07월 29일 기도실에서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8-18

파일 형식

PDF(1.9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