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랑 있으면 행복이 스르르일러스트 작가 부부가 기록한 설렘의 순간들
이규영.Sugi 지음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그 사람과 함께 일상에서 느꼈던 설렘, 위로, 행복 등의 감정을 SNS로 꾸준히 소통해온 이규영 작가.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좋은 날이야, 네가 옆에 있잖아》, 《우리가 기억하고 싶은 순간》 등 이미 여러 권의 책으로 아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내며 사랑꾼 면모를 팍팍 내보이던 일러스트레이터 ‘규영’이, 이번에는 같은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타투이스트인 아내 ‘수기’와 함께 부부 에세이 《너랑 있으면 행복이 스르르》를 들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141만 팔로워가 열렬히 ‘좋아요’를 누르는 바로 그 게시물 두 주인공의 등장이라니, 출간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뜨거운 기대 속에 응원의 댓글이 쏟아진 가운데 마침내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공개되었다. 이 책은 결혼 8년 차에도 여전히 서로에게 설레고, 날마다 새롭게 사랑을 발견하는 규영, 수기 부부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하루하루를 담고 있다. 매일 네잎클로버 같은 행운이 찾아오지는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만으로 오늘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찰나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두 사람은 그 속삭임을 잔잔하고 다정하게 전한다.
141만 팔로워가 열렬히 ‘좋아요’를 누르는 바로 그 게시물 두 주인공의 등장이라니, 출간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뜨거운 기대 속에 응원의 댓글이 쏟아진 가운데 마침내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공개되었다. 이 책은 결혼 8년 차에도 여전히 서로에게 설레고, 날마다 새롭게 사랑을 발견하는 규영, 수기 부부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하루하루를 담고 있다. 매일 네잎클로버 같은 행운이 찾아오지는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만으로 오늘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찰나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두 사람은 그 속삭임을 잔잔하고 다정하게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