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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내려간 마을 커버
눈썹이 내려간 마을
장세희 (저자)
10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그것이 진짜 우정이에요"

밝고 활발한 누누는 친구 도리의 눈썹을 보고 놀리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도, 엄마도 말렸지만 누누는 "별일 아닌데"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그날 밤, 누누는 신비한 마을에 가게 돼요. 그곳은 모든 사람의 눈썹이 아래로 처진 '눈썹이 내려간 마을'이었어요. 오히려 누누의 눈썹이 이상하다며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기 시작했을 때, 누누를 구해준 건 바로… 도리였어요!

<눈썹이 내려간 마을>은 아이들에게 공감과 배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누누가 직접 경험하며 깨닫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내 행동이 친구에게 어떤 기분을 줄까?"를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

아이의 눈높이에서 공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훈계가 아닌, 스스로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따뜻한 용서와 진정한 우정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친구를 놀리는 것이 왜 안 되는지, 말로만 하는 설명보다 누누의 모험을 통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작품은 두 페이지가 하나의 장면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된 페이지들이 있습니다.

태블릿/PC에서 이북을 보신다면 ‘두 쪽 보기’ 설정으로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고,
종이책으로 보시면 펼쳐진 장면을 자연스럽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방식으로 작품을 즐겨주세요!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10-17

파일 형식

PDF(10.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