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밤중의 활자들
8인의 서재문학을 좋아하는 무모한 7명의 불나방과 그들의 안내판이 되어주는 하나의 등불과 함께 일 년 동안 지독하게 읽고 쓰기를 반복했다. 공통점이라곤 문학을 좋아한다는 것 하나뿐인 우리 여덟이 책 한권을 목표로 달려왔다. 취향에 대해, 미추에 대해, 아름다움에 대해, 여행에 대해, 20대에 대해 그리고 사랑에 대해. 우리는 그렇게 세상을 더 탐구하고 그 세상을 이해해보기로 했다.
가보자, 어디든. 가다 보면 어디든 닿겠지. 닿지 못한다 해도 괜찮다. 출발은 했으니까.
가보자, 어디든. 가다 보면 어디든 닿겠지. 닿지 못한다 해도 괜찮다. 출발은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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