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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가 된 낙엽 커버
편지가 된 낙엽나에게 보내는 그림엽서
김한준
2024년, 《나에게 보내는 그림엽서》라는 책을 통해 가족과 손자, 아내와의 소소한 순간들을 담았지만, 이번 글은 조금 다릅니다.
하루를 지나며 스쳐 간 사소한 생각과 마음속 작은 감정들을, 마치 낙엽처럼 무심히 흘려보내듯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의미 있는 편지가 된 느낌입니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색적인 순간들이 늘어났고, 그래서 이번 책은 읽는 이에게 편지가 된 듯한 느낌을 주는 글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책 제목을 지었습니다. 바로 《편지가 된 낙엽》입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11-18

파일 형식

PDF(5.5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