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수무책을 읽다
성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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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정신
# 객관성
# 삶의내밀성
# 예술성
# 시집
화려한 언변과 난해한 수사학에서 거리를 두는 점에서 성희는 또한 지성적 예술가다. 『속수무책을 읽다』 시편들 거의 모두가 초월성이 아닌, 삶의 내부를, 혹은 삶의 ‘가장 안쪽’을 보여주는 점에서, 내재성의 승전가를 말하게 한다. ‘좋은 시’의 본령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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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시와반시
출간일
종이책 : 2025-11-20
전자책 : 2025-12-18
파일 형식
ePub(11.42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와반시 기획시인선
젓가락에도 상처가 핀다
그만두기
유배지에서 유배되다
경과보고
새들이 초록 귀를 달고
사랑은 물결 무늬
꽃과 별과 총
다시 길 위에서
은색 봄비
불 끈 사랑
오래 가까운 사이
사이키, 사이키델릭
꽃에게 꽃이냐고 물었다
구름에게 전화를 했다
푸른 손금의 페르소나
시 신규
젓가락에도 상처가 핀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그만두기
알바트로스
춤의 언어
희망의 씨앗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독일시집
고양이와 선인장
처음 만나는 한시, 마흔여섯 가지 즐거움
시소 첫번째
손끝으로 원을 그려봐 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with 일러스트
돌의 기억
작은토끼
소설/시/희곡 인기
여름은 고작 계절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우중괴담
오렌지와 빵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키메라의 땅 1
공허한 십자가
덕후의 글쓰기
세뇌 살인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호모 콘피누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