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킹홀리데이 선배의 호주 생활 이야기
박종범작년에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돌아온 선배로서 워홀러가 살아가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썼다.
외국에 대한 환상과 영어와 돈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달콤한 말에 현혹돼 워홀을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 대부분이 이도저도 아닌 생활을 한 후 경험만을 한 채 다시 귀국한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외국에 대한 환상과 영어와 돈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달콤한 말에 현혹돼 워홀을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 대부분이 이도저도 아닌 생활을 한 후 경험만을 한 채 다시 귀국한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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