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크라테스 부의 본질
크세노폰 지음, 박문재 옮김돈을 버는 정보는 넘치지만 돈을 다루는 기준은 사라진 시대, 사람들은 더 많이 벌수록 오히려 불안을 느낀다. 2,400년 전 소크라테스는 부를 ‘얼마나 가졌는가’가 아니라 ‘가진 것을 얼마나 질서 있게 관리하는가’의 문제로 정의하며 이 불안을 정확히 짚어냈다.
『소크라테스 부의 본질』은 가정과 재산, 사람과 노동을 어떻게 배치하고 운영할 것인가를 묻는 인류 최초의 경영 텍스트다. 마키아벨리와 푸코가 다시 읽은 이 고전은, 흔들리는 시장보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갖고자 하는 독자에게 가장 오래되고 현실적인 답을 제시한다.
『소크라테스 부의 본질』은 가정과 재산, 사람과 노동을 어떻게 배치하고 운영할 것인가를 묻는 인류 최초의 경영 텍스트다. 마키아벨리와 푸코가 다시 읽은 이 고전은, 흔들리는 시장보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갖고자 하는 독자에게 가장 오래되고 현실적인 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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