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청(金淸)치매와의 사투, 그 여정
김애순 지음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며 100만 명의 치매 환자를 바라보고 있는 우리나라의 격변기를 맞아, 치매와 파킨슨병을 앓으신 시어머니의 17년간의 간병을 통하여 겪은 저자의 생생한 간병기와 그 과정에서 겪어야 했던 고난과 도전, 그리고 여러 부분의 경험 등을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기술하고 그 체험을 나누고자 쓰여진 글이다.
일천만의 고령화 시대에 노인만성 질환의 위협과 그 대안점, 고령의 독거노인들의 빈곤한 처지와 고독한 현실을 곁에서 함께 걸어가며 재조명해 주고 있다. 인간의 육체는 한 송이 꽃처럼 노쇠해 가지만, 그 영혼의 가치는 영원하며 무엇보다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치유와 구원에 대한 은혜가 담겨 있는 신앙 간증서이기도 하다.
일천만의 고령화 시대에 노인만성 질환의 위협과 그 대안점, 고령의 독거노인들의 빈곤한 처지와 고독한 현실을 곁에서 함께 걸어가며 재조명해 주고 있다. 인간의 육체는 한 송이 꽃처럼 노쇠해 가지만, 그 영혼의 가치는 영원하며 무엇보다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치유와 구원에 대한 은혜가 담겨 있는 신앙 간증서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