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도의 기술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알렉스 강 지음세상에는 어떤 주식을 사야 대박이 나는지 알려주겠다는 책과 전문가는 차고 넘친다. 하지만 정작 그 주식을 ‘언제,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가르쳐 주는 곳은 드물다. 아무리 훌륭한 기업을 발굴하고 바닥에서 매수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한들, 그것으로 투자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탐욕의 꼭지에서 제때 팔고 나와 내 은행 계좌에 현금으로 꽂아 넣지 못한다면, 그 모든 노력은 완벽한 헛수고다.
전설적인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가 온몸으로 증명했듯, 매수를 잘하는 것은 당신을 잠시 부자로 만들어줄 수 있지만, 매도를 모르면 결코 그 부를 영원히 지킬 수 없다. 우리는 이 냉혹한 자본주의의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도를 ‘포기’나 ‘실패’가 아닌, 투자를 완성하는 아름다운 ‘결실’의 과정으로 완전히 재정의해야 한다.
총 7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여러분을 초보 개미투자자에서 냉철한 고수 투자자로 단련시켜줄 완벽한 훈련 교본이다. 이 책은 막연히 기적을 바라는 ‘기도 매매’를 끝내고, 스스로 자산을 지켜내는 강력한 무기를 여러분의 손에 쥐여준다. 팔고 나서 더 오를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 손실을 확정짓는 것에 대한 공포를 완벽하게 박살낸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전적인 방법을 통해 투자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전설적인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가 온몸으로 증명했듯, 매수를 잘하는 것은 당신을 잠시 부자로 만들어줄 수 있지만, 매도를 모르면 결코 그 부를 영원히 지킬 수 없다. 우리는 이 냉혹한 자본주의의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도를 ‘포기’나 ‘실패’가 아닌, 투자를 완성하는 아름다운 ‘결실’의 과정으로 완전히 재정의해야 한다.
총 7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여러분을 초보 개미투자자에서 냉철한 고수 투자자로 단련시켜줄 완벽한 훈련 교본이다. 이 책은 막연히 기적을 바라는 ‘기도 매매’를 끝내고, 스스로 자산을 지켜내는 강력한 무기를 여러분의 손에 쥐여준다. 팔고 나서 더 오를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 손실을 확정짓는 것에 대한 공포를 완벽하게 박살낸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전적인 방법을 통해 투자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