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료로 읽는 동아시아의 접경 : 근현대편
이근명.조복현.서각수 편역이 책은 동아시아의 근현대사, 그중에서도 중국 및 일본의 근현대를 ‘접 8 사료로 읽는 동아시아의 접경 (근현대편)경’이라는 키워드로 재구성해 본 산물이다. 이질적인 집단과 문화 사이에 존재하는 경계, 즉 접경의 동태와 귀추를 살피고자 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지역에 있었던 각국 사이의 교류와 전쟁, 외교 접촉, 그리고 이질적 문화 요소의 도입과 전파 등을, 사료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