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속으로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204
조명희<책 소개>
<땅속으로>는 1925년 2월부터 3월까지 《개벽》에 발표된 조명희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주석을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주석에 명시하였다.
내가 올봄에 동경을 떠나 나와 S 역 근처에 있는 내 집이라고 와서 보니(그 집이란 것도 실상 내 집이 아니요 내 형님 집이다) 집안 형편이 참 말이 못 되는데…….
<작가 소개>
조명희
시인, 소설가, 극작가
호는 포석(抱石)
필명은 목성(木星), 적로(笛蘆)
국적은 러시아
1894년 충북 진천 출생
1938년 소련에서 사형선고 후 총살로 사망
1919년 3.1운동에 가담하여 투옥되기도 했으며,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참여하였고, 신변의 위협으로 1928년 러시아로 망명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김영일의 사(死)》 등의 희곡과 <땅속으로>, <한여름 밤>, <낙동강> 등의 단편소설과 시집 《봄 잔디밭 위에》가 있다.
<땅속으로>는 1925년 2월부터 3월까지 《개벽》에 발표된 조명희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주석을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주석에 명시하였다.
내가 올봄에 동경을 떠나 나와 S 역 근처에 있는 내 집이라고 와서 보니(그 집이란 것도 실상 내 집이 아니요 내 형님 집이다) 집안 형편이 참 말이 못 되는데…….
<작가 소개>
조명희
시인, 소설가, 극작가
호는 포석(抱石)
필명은 목성(木星), 적로(笛蘆)
국적은 러시아
1894년 충북 진천 출생
1938년 소련에서 사형선고 후 총살로 사망
1919년 3.1운동에 가담하여 투옥되기도 했으며,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참여하였고, 신변의 위협으로 1928년 러시아로 망명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김영일의 사(死)》 등의 희곡과 <땅속으로>, <한여름 밤>, <낙동강> 등의 단편소설과 시집 《봄 잔디밭 위에》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