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시와 영어교육기행
김영철 지음소소한 일상에서 느낀점을 창작시로 표현하고, 더 나아가 즐거운 영어 공부의 세계로 안내한다. 시는 읽기 쉬우면서도 풍부한 감정 표현을 담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창작시와 함께 영어교육기행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한 줄, 두 줄 영어 표현력이 늘어날 것이다. 감성이 풍부한 청소년부터 영어 공부에 대해 목마른 대학생 그리고 상념이 많은 어른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