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북 할아버지의 수상한 여행
이규희 지음, 방새미 그림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뒷면이 있다. 1980년에 있었던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 있었던 사건이 그러하다. 잊힌 역사이고, 외면했던 역사이지만 기억해야 할 이야기다. 아픔을 가슴에 두고 살았던 많은 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린 임금의 눈물』 『왕비의 붉은 치마』 『내 이름은 직지』 등 수십 편의 역사 동화를 쓴, 이 시대의 이야기꾼 이규희 작가는 오랫동안 가슴에 품어 둔 사북을 이제야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당시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미워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기보다 그 상처를 서로 보듬고 용서와 화해의 꽃을 피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북 할아버지의 수상한 여행』을 썼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가슴 아프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와 함께 감동적인 가족애가 담겨 있다. 진정한 용서를 통해 더 큰 가족이 되는 모습을 그려 내고 있다. 그리고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힘이 센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준다.
『어린 임금의 눈물』 『왕비의 붉은 치마』 『내 이름은 직지』 등 수십 편의 역사 동화를 쓴, 이 시대의 이야기꾼 이규희 작가는 오랫동안 가슴에 품어 둔 사북을 이제야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당시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미워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기보다 그 상처를 서로 보듬고 용서와 화해의 꽃을 피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북 할아버지의 수상한 여행』을 썼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가슴 아프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와 함께 감동적인 가족애가 담겨 있다. 진정한 용서를 통해 더 큰 가족이 되는 모습을 그려 내고 있다. 그리고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힘이 센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