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기 거문고
류진창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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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도, 재산을 크게 모은 치산가도 아니다. 이른바 입신양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생업에 동분서주하는 한낱 필부가 깊어지는 가을밤에 오페라를 보고 난 감흥을 써 봤던 것이 글쓰기 시작이 되었다. 나름 외길만을 열심히 살아온 저자로서는 그를 계기로 글을 써보자는 용기로 펜을 잡게 된 동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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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동인
출간일
종이책 : 2026-06-08
전자책 : 2026-08-10
파일 형식
PDF(1.55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스물셋, 아무렇더라도 나를 사랑해준 사람
격 없는 우정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한 장만 더 쓰고 한잔하러 가자
지나간 계절 모두, 북해도
백록담 정기받아 대작가 되자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사랑을 할 것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바다 에디션)
아무튼, 사주
비로소 딸이 아닌 엄마
유연하고 단단하게
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불안 에디션)
무명의 감정들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은 것은 아니다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즐거운 어른
아무튼, 사주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요리를 한다는 것
계절 쓰기
시지프 신화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수영 그만두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
산곡미풍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