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날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 국내 미출간 소설 02
와시오 우코 지음, 박현석 옮김'국내 미출간 소설' 시리즈 두번째 작품. 나오키상 수상작가 와시오 우코가 도쿠가와 막부 시대를 연 이에야스와 천하의 효웅 오다 노부나가의 어린 시절을 소재로 집필한 역사소설이다. 천하통일의 초석을 다진 오다 노부나가, 그 뒤를 이어 천하통일과 태평성세를 이룩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난세를 헤쳐 나가는 두 영웅의 어린 시절을 그린다.
전국시대, 약소국이라 할 수 있는 미카와 국의 오카자키 성 성주의 아들로 태어나 수많은 역경 끝에 오와리 국의 인질이 된 이에야스는 그곳에서 기행과 난행만을 일삼던 오다 노부나가를 만나게 된다. 당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다케치요)의 나이는 6세, 오다 노부나가(깃포시)는 14세.
오다 노부나가는 자신의 형제들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더 아끼고 사랑하여 아주 혹독한 방법으로 그에게 온갖 무술훈련을 시킨다. 힘겨운 훈련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노부나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를 따르는 이에야스. 형제애보다도 더욱 진한 우정을 쌓아가는 두 사람, 그러나 혼란스러운 전국시대는 그 두 사람을 언제까지고 같이 있게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전국시대, 약소국이라 할 수 있는 미카와 국의 오카자키 성 성주의 아들로 태어나 수많은 역경 끝에 오와리 국의 인질이 된 이에야스는 그곳에서 기행과 난행만을 일삼던 오다 노부나가를 만나게 된다. 당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다케치요)의 나이는 6세, 오다 노부나가(깃포시)는 14세.
오다 노부나가는 자신의 형제들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더 아끼고 사랑하여 아주 혹독한 방법으로 그에게 온갖 무술훈련을 시킨다. 힘겨운 훈련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노부나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를 따르는 이에야스. 형제애보다도 더욱 진한 우정을 쌓아가는 두 사람, 그러나 혼란스러운 전국시대는 그 두 사람을 언제까지고 같이 있게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