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홀지기, 마음을 기록하다
닫힌 마음이 열릴 때, 세상은 다시 빛난다
김길주 지음
공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과 삶의 의미를 시와 에세이로 담아낸 마음의 기록이다. 기쁨과 아픔, 희망과 그리움, 그리고 오늘을 살아낸 작은 용기들이 따뜻한 문장으로 이어져 독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조용한 쉼표 같은 책이다.
더보기
출판사
바른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26-09-15
전자책 : 2026-09-29
파일 형식
PDF(1.66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일본 상점 산책
치부 노트
무근본 음악방송 제작기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기타를 못 쳐도 잘 치고 싶을 수 있잖아
말이 되지 못한 마음들 2 - 유연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 그 소리를 기억해 시리즈 5
말이 되지 못한 마음들 3 - 유동
여름, 안부
베란다 보이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이럴 땐 이런 와인
교실이 무너졌다고 생각할 당신에게
저 지금 탑승합니다
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즐거운 어른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숨결이 바람 될 때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최강록의 요리 노트
아무튼, 사주
저 지금 탑승합니다
계절 쓰기
시지프 신화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일본 상점 산책
요리를 한다는 것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