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식장애로부터 회복에 이르는 길
캐롤린 코스틴 외 지음, 오지영 옮김심리치료사이자 책의 저자인 캐롤린 코스틴은 몬테 니도 치료센터의 설립자로, 미국에서 손꼽히는 저명한 섭식장애 전문가다. 공저자 그웬 그랩은 캐롤린의 옛 내담자였다가 현재는 그녀의 동료가 되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섭식장애를 어떻게 극복했고 내담자들을 어떻게 도왔는지 책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또한 내담자들에게 적용했을 때 효과적이었던 치료방법들도 실제 사례와 함께 총 8장에 걸쳐 제시한다.
저자들은 모두 과거에 섭식장애를 앓았던 경험이 있다. 책에서는 과거의 개인적인 치료 경험과 실제 내담자들의 사례를 엮어가면서, 도전적이고도 다루기 힘든 임상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준다. 불안·죄책감·두려움과 같은 감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무엇보다도 회복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들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공식적으로 섭식장애를 진단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음식 섭취에 제한을 두거나 폭식 또는 구토를 자주 하는 사람들, 과도한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규칙적이고 강박적으로 음식이나 체중을 조절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또한 섭식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의 가족과 친구들, 치료사들에게도 유용하다.
저자들은 모두 과거에 섭식장애를 앓았던 경험이 있다. 책에서는 과거의 개인적인 치료 경험과 실제 내담자들의 사례를 엮어가면서, 도전적이고도 다루기 힘든 임상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준다. 불안·죄책감·두려움과 같은 감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무엇보다도 회복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들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공식적으로 섭식장애를 진단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음식 섭취에 제한을 두거나 폭식 또는 구토를 자주 하는 사람들, 과도한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규칙적이고 강박적으로 음식이나 체중을 조절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또한 섭식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의 가족과 친구들, 치료사들에게도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