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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말하지 않기
정영정 지음
어둠이 사라지는 새벽하늘 반달 수박
누군가가 바위 위에 양각하다 두었는가

튀어간 조각조각 별 하나로 반짝이고
십이월 찬바람 눈물 나게 만들고

방글방글 웃는 모습 그려보는 허공
조각 수박 하나 바다 위 빛을 내며 떠있네

슬픔만 있는 삶 아니 듯
행복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움도 힘이 되는 날이 있었습니다

<작가소개>필명/영채
본명/정 영정
1966년생
고향/경남 하동 북천

출판사

키메이커

출간일

전자책 : 2015-08-28

파일 형식

ePub(14.6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