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슬길의 푸르고 맑은 바람이여
최승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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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호남 감사(監司) 중 41인을 선정, 그 삶을 통하여 오늘의 세상살이에서 누구나 없이 자신의 일상을 살피는 거울로 삼고자 쓴 책이다. 국사시간 혹은 국어시간에 배워서 알고 있는 조선시대 문인들의 벼슬살이를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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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시간의물레
출간일
종이책 : 2007-01-11
전자책 : 2007-01-11
파일 형식
ePub(11.18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고전 > 우리나라옛글 > 시가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시가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요약발췌본] 은하철도를 타고 떠난 키다리 아저씨가 짱구를 만나서 해준 말이 나에게는 기쁨이었다
[요약발췌본] 그놈의 소속감
스님의 달리기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이야
[요약발췌본]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요약발췌본] 10년 동안 24개국을 여행하며 깨달은 것들
제가 해보니 나름 할 만합니다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요약발췌본] 보통으로 사는 건 보통 일이 아니야
돌아갈 집이 있다
딴짓해도 괜찮아 : 저 좋은 것만 하다 에베레스트까지 간 월급쟁이의 딴짓일기
내가 사랑한 첫 문장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내 이름은
골든아워 1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즐거운 어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삶을 견디는 기쁨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반복의 쓸모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아무튼, 명상
불안의 서
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