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팔을 벌려 준다면
오다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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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추천
초등학교 때부터 조금씩 써 왔던 시들을 책으로 펴냈다. 저자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쓴 시를 읽으면, 진솔하고 담백하게 정성을 담은 어린 삶이 글 위로 뛰어다니며 춤추는 듯 하다. 1부에서부터 6부까지 저자 자신의 구체적인 체험이 시를 통해 전해져 온다. 한 편 한 편의 시를 읽을 때마다 옆자리에서 나불거리는 친구들의 어울림이 소리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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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이담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13-04-19
전자책 : 2016-05-12
파일 형식
PDF(1.71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에세이/시
청소년 > 청소년이 쓴 책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필사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필사 햇빛 일기
푸른 빛의 시간 속으로
멸치가 고래를 삼킨 날
던스
소설/시/희곡 인기
빨강의 자서전
가공범
서리꽃 1
삼체 1부 (개정판)
영혼의 왈츠 1
투명한 나선
천 개의 파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우중괴담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그리스인 조르바
여름은 고작 계절
오뒷세이아
남편의 아름다움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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