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티가 학교에서 한 일 What Katy Did at School (착한문고 영어소설 133)
수잔 쿨리지《케이티가 학교에서 한 일》은 수잔 쿨리지의 케이티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으로 《케이티가 한 일》의 다음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뉴잉글랜드 지방의 소녀 케이티가 기숙학교에서 겪는 모함과 도전을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고 잔잔하게 묘사하고 있다. 《케이티가 다음에 한 일》은 마지막 작품으로 이렇게 케이티 삼부작이 만들어진다. 케이티 시리즈는 어린이 도서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걸작으로 150여년에 걸쳐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러 번에 걸쳐 TV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수많은 아류작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