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의 3천만원 3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허영만 지음국내 최초의 실전 주식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은 허영만 화백이 다섯 명의 주식투자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 실제로 자신의 돈 3천만원을 투자하면서 일어나는 과정과 결과를 그린 웹툰이다. 이번에 출간된 3권은 앞서 출간된 1, 2권에 이어 2018년 2월에서 4월까지의 투자 내용을 담은 연재분을 모은 것이다.
3권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자문단과 운용 계좌의 변화다. 개인투자자와 투자자문회사, 로보어드바이저 등 다섯 명으로 시작했던 자문단은 이후 한 명이 보강되어 여섯 명으로 늘었다. 그러나 2018년 2월 이후 개인 사정으로 자문단 6인 중 우담선생과 김태석 위원이 하차하게 되는 등 변동을 맞았다. 이런 변화 속에서 그동안 자문단의 리딩을 받아 간접적으로 투자했던 허영만 화백이 스스로의 판단으로 직접 투자에 합류한다는 출사표를 던진 것.
각 자문단의 추천 종목과 시장에 대한 분석, 매매 스타일의 차이에 더해 이제 스스로 ‘초짜’라고 말하는 왕초보 허영만의 투자를 더욱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이 직접 매매 종목을 고르고, 계좌를 운용하게 되면서 시시각각 달라지는 허영만 화백의 심리 변화를 지켜보는 것도 작품에 재미를 더한다.
이번 책 역시 독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부록으로 담았다. 각 종목의 내용과 함께 등락의 흐름을 꼼꼼하게 따져, 성공하는 투자로 이끌기 위해서 차트를 읽을 줄 알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부록의 첫 번째 <주식 차트 보는 법>은 일명 ‘캔들차트’, ‘봉차트’라고도 일컬어지는 차트를 패턴별로 간략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3권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자문단과 운용 계좌의 변화다. 개인투자자와 투자자문회사, 로보어드바이저 등 다섯 명으로 시작했던 자문단은 이후 한 명이 보강되어 여섯 명으로 늘었다. 그러나 2018년 2월 이후 개인 사정으로 자문단 6인 중 우담선생과 김태석 위원이 하차하게 되는 등 변동을 맞았다. 이런 변화 속에서 그동안 자문단의 리딩을 받아 간접적으로 투자했던 허영만 화백이 스스로의 판단으로 직접 투자에 합류한다는 출사표를 던진 것.
각 자문단의 추천 종목과 시장에 대한 분석, 매매 스타일의 차이에 더해 이제 스스로 ‘초짜’라고 말하는 왕초보 허영만의 투자를 더욱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이 직접 매매 종목을 고르고, 계좌를 운용하게 되면서 시시각각 달라지는 허영만 화백의 심리 변화를 지켜보는 것도 작품에 재미를 더한다.
이번 책 역시 독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부록으로 담았다. 각 종목의 내용과 함께 등락의 흐름을 꼼꼼하게 따져, 성공하는 투자로 이끌기 위해서 차트를 읽을 줄 알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부록의 첫 번째 <주식 차트 보는 법>은 일명 ‘캔들차트’, ‘봉차트’라고도 일컬어지는 차트를 패턴별로 간략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