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황규림 지음2년 전, 개그맨 정종철 씨가 탐나는 식스팩을 만들고 몸짱으로 거듭나면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고 싶어 시작했다는 그의 다이어트는 아내 황규림 씨에게 전염되어, 그녀 역시 대한민국 표준 사이즈 도전에 성공하고 화제가 되었다. 대한민국 20,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하는 그녀의 다이어트와 육아 이야기, 너무나 인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황규림 씨는 대한민국 옥동자로 불리우던 남편 정종철씨와는 달리 큰 키에 늘씬한 몸매, 눈에 띄는 미모의 소유자. 결혼 전 작은 배역이지만 탤런트, 영화배우로 활동했고 방송연예과 출신이기도 한 그녀는 유명 개그맨인 정종철보다 훨씬 연예인다워 보였다. 그래서 결혼 당시 두 사람은 너무 어울리지 않은 외모 때문에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랬던 그녀가 결혼 후 엄청 달라졌다. 결혼 5개월 만에 큰 아이를 임신하면서부터 줄줄이 세 아이를 낳는 동안 53k였던 몸무게는 90kg 가까이 늘어났다. 그리고 산후우울증이 심각해져 죽음까지 생각하는 아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초보 주부의 인간 승리, 산후우울증을 극복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자신감을 회복한 감동 사연들이 그녀의 90일 일기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진다.
황규림 씨는 대한민국 옥동자로 불리우던 남편 정종철씨와는 달리 큰 키에 늘씬한 몸매, 눈에 띄는 미모의 소유자. 결혼 전 작은 배역이지만 탤런트, 영화배우로 활동했고 방송연예과 출신이기도 한 그녀는 유명 개그맨인 정종철보다 훨씬 연예인다워 보였다. 그래서 결혼 당시 두 사람은 너무 어울리지 않은 외모 때문에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랬던 그녀가 결혼 후 엄청 달라졌다. 결혼 5개월 만에 큰 아이를 임신하면서부터 줄줄이 세 아이를 낳는 동안 53k였던 몸무게는 90kg 가까이 늘어났다. 그리고 산후우울증이 심각해져 죽음까지 생각하는 아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초보 주부의 인간 승리, 산후우울증을 극복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자신감을 회복한 감동 사연들이 그녀의 90일 일기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