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1
고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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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한 은행원이 은퇴를 하고 인생 2 막을 열면서 매주 한 편씩 쓴 자전 에세이. '어디를 가든, 무엇을 먹든, 일하는 것도 가족과 함꼐하면 기억하고 기다리는 것이 행복이다' 를 주제로 일터와 가정에서 겪은 잔잔한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는다. 1,2편의 두 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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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갈꽃 출판사
출간일
전자책 : 2020-07-24
파일 형식
ePub(5.3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내가 사는 이야기
내가 사는 이야기 2
한국에세이 신규
피땀눈물, 아나운서
아무튼, 계속
왼손잡이 고양이에게 허락은 필요 없지
그래도 산행은 하고 싶다
30대 백수, 작가 퀘스트에 입장하십니다
아무튼, 달리기
인생에 한번은 사기를 당한다
계절 쓰기
남겨진 습관
BABO네 분식집이야기 2
망돌의 이력서
마음 따라 걷는 거야
나는 세상을 만나
낮달이 머문 정원의 속삭임
피땀눈물, 자영업자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최강록의 요리 노트
요리를 한다는 것
시지프 신화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불교에 진심
삶을 견디는 기쁨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계절 쓰기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