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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는 모른다
조규남 지음
푸른사상 시선 123권. 조규남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은 일상의 제재들을 다채로운 비유로 노래하며 인간 존재의 근원을 찾아가고 있다. 인간의 존재 가치가 상실된 이 시대에 시인은 생명력이 가득한 감수성과 이미지로 이 세계를 노래하고 있다.

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20-05-22전자책 : 2021-01-10

파일 형식

PDF(7.4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