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었네
문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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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젊은 시절부터 사색하고 기록하기를 좋아해서 순수한 감정으로 썼던 시, 수필, 기행문, 편지글을 모으고, 직장에서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썼던
‘쉬어가기 시리즈’ 글들을 모아서 ‘앤솔러지(anthology)’라는 표현으로 책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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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송기획
출간일
전자책 : 2021-03-18
파일 형식
PDF(21.8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선을 넘는 북클럽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망그러진 만화 - 부앙단 댓글 에디션
내일도 흔들릴 나에게
잘 사는 신묘한 방법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식물하는 삶
웬만해선 이 부부를 막을 수 없다!
고양이의 이중생활
길 위의 뇌
망그러진 만화 : 망그러진 곰과 햄터의 귀염뽀짝 일상다반사!
영이 생각
레쥬메, 셰프의 자격
괜찮아, 지금 그대로의 너도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시지프 신화
불교에 진심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요리를 한다는 것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최강록의 요리 노트
삶을 견디는 기쁨
불안의 서
산골 할머니의 일기, 그 소박함과 다정함 :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특별판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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