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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가 익는 밤
박금아 지음
<푸른사상 산문선 38>로 출간된 박금아 저자의 첫 수필집. 어린 시절 저자에게 어머니는 친구네 집 마당에 있던 무화과나무처럼 늘 손이 닿지 않는 거리에 있었다. 모성애 결핍 콤플렉스로 반평생을 ‘우는 아이’로 살았던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모든 인간과 자연은 ‘울음을 품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울음’을 존재에 대한 연민으로 승화시켰다. 상징과 비유로 함축된 시적 언어와 탄탄한 문장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21-05-30전자책 : 2021-11-02

파일 형식

PDF(8.9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