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 꽃망울이 벌어졌네
권영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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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시절
# 그리움
# 가족
# 회고
# 서정성
문학평론가 권영민(서울대) 교수의 산문집 『수선화 꽃망울이 벌어졌네』가 <푸른사상 산문선 53>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유년 시절의 고향 생각과 그리운 사람들과의 추억 등 마음 깊이 묻어두었던 사연들을 담백하게 술회하고 있다. 저자가 조곤조곤 들려주는 연한 보랏빛 이야기들을 듣다 보면 바쁜 일상으로 잊고 있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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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23-12-10
전자책 : 2025-05-15
파일 형식
PDF(2.57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푸른사상 산문선
내 사랑 프라이드
점등인이 켜는 별
세상살이와 소설쓰기
2악장에 관한 명상
이허와 저저의 밤
시는 기도다
틈이 있기에 숨결이 나부낀다
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다
바닥 : 교도소 이야기
곡선은 직선보다 아름답다
먼 곳에서부터
중심의 아픔
생의 위안
트렌드를 읽으면 세상이 보인다
바람개비는 즐겁다
한국에세이 신규
내향인의 도쿄
적당한 사람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독자 되는 법
오동나무와의 약속
영한 인생 사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불교에 진심
하우스콘서트에 진심
오래된 물건에 진심
농담에 진심
나 없이도 살아가는 네가 되기를 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
불교에 진심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삶을 견디는 기쁨
즐거운 어른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반복의 쓸모
시지프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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