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어때
홍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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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어깨가 쳐지고 나는 왜 스스로 당당해지지 못하는가 묻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잘 살고 있다고 외치고 싶을 때,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야 할 때입니다. 각자 자신만의 세상이 충분히 가치 있다고, 누구에게나 솔직하게 나를 보여줘도 된다고, 이 책의 저자는 먼저 자신의 세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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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1-12-16
파일 형식
PDF(4.7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흐르는 물처럼 아련한 수묵화처럼
좋은생각 에세이 100 : 1992-2022
부모 마음 세탁소
아무튼, 전화영어
취향 탐구 생활
앤, 아직도 나는 네가 필요해
나도 작가입니다
고양이의 마음
선을 넘는 북클럽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망그러진 만화 - 부앙단 댓글 에디션
내일도 흔들릴 나에게
잘 사는 신묘한 방법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숨결이 바람 될 때
시지프 신화
즐거운 어른
불교에 진심
요리를 한다는 것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자기신뢰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