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는 빨갱이처럼 창궐한다
김동일- 책 속으로 -
문재인 정권의 주변 인사들이 줄줄이 죽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시체로 발견된 검찰 수사관은 청와대 '백원우 특별감찰반' 출신이다. A수사관은 검찰 출두를 앞두고 있었고,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의 핵심인사였다. A수사관이 검찰에서 중요한 자백을 할 경우 백원우와 문재인이 감옥에 갈 수 있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었고, 더 나아가 내년 선거판을 끝장낼 수 있는 폭탄 증언이 나올 수도 있었다.
지난 29일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B씨가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B씨는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총괄대표를 지냈던 코링크PE 관련 주가조작에 관여한 의혹도 있는 사람이다. 문재인 정권의 권력형 비리의혹에 관련된 핵심인사들이 이틀 새에 두 명이나 사라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주변 인사들이 줄줄이 죽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시체로 발견된 검찰 수사관은 청와대 '백원우 특별감찰반' 출신이다. A수사관은 검찰 출두를 앞두고 있었고,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의 핵심인사였다. A수사관이 검찰에서 중요한 자백을 할 경우 백원우와 문재인이 감옥에 갈 수 있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었고, 더 나아가 내년 선거판을 끝장낼 수 있는 폭탄 증언이 나올 수도 있었다.
지난 29일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B씨가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B씨는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총괄대표를 지냈던 코링크PE 관련 주가조작에 관여한 의혹도 있는 사람이다. 문재인 정권의 권력형 비리의혹에 관련된 핵심인사들이 이틀 새에 두 명이나 사라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