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로 여는 아침 : 열세 가지 무늬, 한시 향연
성범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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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무상함
# 대중가요와문학의만남
# 문학예술의깨달음
# 한시의계절성
# 문학으로보는인간의감정
7월에서 시작하여 해를 바꿔 다시 7월로 향하는 열세 달 동안의 여정에서 연인처럼 인연처럼 아름다운 한시를 만난다. 한국 한문학자 성범중 교수가 엄선한 200여 수의 한시가 깊은 울림으로 우리를 매혹한다. 저자는 한시뿐 아니라, 고대부터 현대에까지 널리 불린 우리 가락을 엄선하여, 진솔하고 감칠맛 나는 우리 노래의 풍미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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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태학사
출간일
종이책 : 2014-06-15
전자책 : 2022-06-01
파일 형식
PDF(45.62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고전漢詩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사령운 사혜련 시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요약발췌본] 한시에 마음을 베이다
[요약발췌본]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할 경우
찻잔 위의 법문
[요약발췌본] 끝
협주명현십초시
이태백 문부집 中
[요약발췌본] 그리움이 스미는 행복
이태백 문부집 下
원곡 삼백 수
[요약발췌본] 이다음 봄에 우리는
[요약발췌본]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요약발췌본] 이상 시집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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