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임용고시 수업실연 대비서미술과 연구 및 교수법
정수기“수업모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니까요.
학생 맞춤형 교수 전략이
지도안에서 보여야 된다고요.”
이 책은 예비교사인 교육대학교 학생들에게 최근 학교에서 요구하는 교수법에 대한 정보를 드리는 책이다. 실전 임용고시의 수업실연 대비서이자, 미술 수업 전문성을 길러주기 위한 실용서로 이 책을 펴내게 됐다. 그 중에서도 임용고시 준비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교대생이 가볍게 읽다가 시험 준비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
“교육대학교에 입학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1~2학년을 지내고 보니, 이제 대학교 생활에 적응이 되어 마음이 한 결 가벼워질 수 있는 바로 이 때, 슬금슬금 불안해지는 마음은 뭘까? 주변을 돌아보니 벌써부터 누군가는 어떤 선배들에게 정보를 듣고 인강(인터넷 강의)을 듣는다, 어디 인강이 좋다는 등의 이야기가 들려오고 나만 뒤쳐진 기분이다. 경쟁력이 제일 약한 지역을 알아보고 거기에 지원할까? 어디든 교사만 되면 되었지, 굳이 한 지역을 고집하진 말아야겠다. 그래도 어떡하지? 매년 교사 선발인원이 줄어드는데, 교수님은 너무 멀게 느껴지고, 강의만으로 공부 방향을 잡기가 너무 어렵다. ‘교과교재연구 및 교수법’ 강의를 듣는데 도움도 되고, 임용고시도 준비가 되는 교재는 어디 없나? 나처럼 뭐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는 교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교육대학교 학생을 위한 기존의 대부분의 ‘미술과 교과교재연구 및 교수법’ 관련 대학교재는 주로 개론서 형식으로 작성되어 실제 강의하는 내용보다는 일반적이고 포괄적으로 진술되어 있는 특징을 지닌다. 강의가 활자화되는 과정에서 이론에 치우치는 경향을 지니게 된다. 그런데 교육대학의 ‘미술과 교재연구 및 교수법’의 경우 사실상 현장성이 더 중요한 과목이다.
최근 들어, 임용고시에서 수업실연과 수업토론이 시험과목으로 출제되고 있다. 2015년도부터 달라진 임용고시에 대한 대비를 위해 대학 강의에서도 수업실연이 강조되고 있다. 기존의 개론서와 같은 이론서는 수업실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현실이 이러하다보니 실제로 수업을 잘하기 위한 효율적인 교재가 되기에는 대학생 입장에서 다소 부족한 점이 있겠다. 혁신학교에서 미래학교로의 전환을 꿈꾸는 현장의 교육 상황에 대한 이해가 없는 대학생이라면 임용고시의 채점 포인트를 잘 모를 수 있다. 그래서 현장성이 강화된 강의교재가 학생들에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첫째, 학생 입장에서 한 학기의 15강 강의노트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효율적으로 미술교육의 맥락을 잡기에 적합하다. 당장 이론가가 아닌 현장의 교사가 되어야 할 수 많은 교육대학 학생에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절약해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
둘째, 임용고시와 동떨어진 매우 불필요한 세세한 정보까지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 다른 책과 달리 필요시 어떤 교재를 참고하는 것이 좋은지 압축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여 집필하였다.
임용고시의 포인트는 다양한 학생을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학생의 배움이 잘 일어나도록 지도할 수 있는 교사인지를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교재는 실제 2022년 2학기 전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 강좌명 ‘미술과 교재연구 및 교수법’을 대체강사로써 강의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강의 내용은 주로 미술 교과를 가르치는 방법, 실질적인 교재연구, 공동지도안 작성, 수업연극식 모의수업 실연, 수업 관점표 작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 맞춤형 교수 전략이
지도안에서 보여야 된다고요.”
이 책은 예비교사인 교육대학교 학생들에게 최근 학교에서 요구하는 교수법에 대한 정보를 드리는 책이다. 실전 임용고시의 수업실연 대비서이자, 미술 수업 전문성을 길러주기 위한 실용서로 이 책을 펴내게 됐다. 그 중에서도 임용고시 준비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교대생이 가볍게 읽다가 시험 준비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
“교육대학교에 입학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1~2학년을 지내고 보니, 이제 대학교 생활에 적응이 되어 마음이 한 결 가벼워질 수 있는 바로 이 때, 슬금슬금 불안해지는 마음은 뭘까? 주변을 돌아보니 벌써부터 누군가는 어떤 선배들에게 정보를 듣고 인강(인터넷 강의)을 듣는다, 어디 인강이 좋다는 등의 이야기가 들려오고 나만 뒤쳐진 기분이다. 경쟁력이 제일 약한 지역을 알아보고 거기에 지원할까? 어디든 교사만 되면 되었지, 굳이 한 지역을 고집하진 말아야겠다. 그래도 어떡하지? 매년 교사 선발인원이 줄어드는데, 교수님은 너무 멀게 느껴지고, 강의만으로 공부 방향을 잡기가 너무 어렵다. ‘교과교재연구 및 교수법’ 강의를 듣는데 도움도 되고, 임용고시도 준비가 되는 교재는 어디 없나? 나처럼 뭐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는 교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교육대학교 학생을 위한 기존의 대부분의 ‘미술과 교과교재연구 및 교수법’ 관련 대학교재는 주로 개론서 형식으로 작성되어 실제 강의하는 내용보다는 일반적이고 포괄적으로 진술되어 있는 특징을 지닌다. 강의가 활자화되는 과정에서 이론에 치우치는 경향을 지니게 된다. 그런데 교육대학의 ‘미술과 교재연구 및 교수법’의 경우 사실상 현장성이 더 중요한 과목이다.
최근 들어, 임용고시에서 수업실연과 수업토론이 시험과목으로 출제되고 있다. 2015년도부터 달라진 임용고시에 대한 대비를 위해 대학 강의에서도 수업실연이 강조되고 있다. 기존의 개론서와 같은 이론서는 수업실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현실이 이러하다보니 실제로 수업을 잘하기 위한 효율적인 교재가 되기에는 대학생 입장에서 다소 부족한 점이 있겠다. 혁신학교에서 미래학교로의 전환을 꿈꾸는 현장의 교육 상황에 대한 이해가 없는 대학생이라면 임용고시의 채점 포인트를 잘 모를 수 있다. 그래서 현장성이 강화된 강의교재가 학생들에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첫째, 학생 입장에서 한 학기의 15강 강의노트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효율적으로 미술교육의 맥락을 잡기에 적합하다. 당장 이론가가 아닌 현장의 교사가 되어야 할 수 많은 교육대학 학생에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절약해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
둘째, 임용고시와 동떨어진 매우 불필요한 세세한 정보까지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 다른 책과 달리 필요시 어떤 교재를 참고하는 것이 좋은지 압축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여 집필하였다.
임용고시의 포인트는 다양한 학생을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학생의 배움이 잘 일어나도록 지도할 수 있는 교사인지를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교재는 실제 2022년 2학기 전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 강좌명 ‘미술과 교재연구 및 교수법’을 대체강사로써 강의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강의 내용은 주로 미술 교과를 가르치는 방법, 실질적인 교재연구, 공동지도안 작성, 수업연극식 모의수업 실연, 수업 관점표 작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