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톤이 들려주는 달력 이야기 : 과학자 065
김충섭 지음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65권. 메톤은 각 문명의 달력을 모아 인류가 공유할 수 있는 달력을 만들었다. 그리스도 태생 이후부터 1년으로 치는 양력. 각 민족의 시조로부터 세운 음력. 양력이든 음력이든 거기에는 무시무시할 만큼, 지금의 과학도 풀기 어려운 질서가 생성되어 있다. 또한, 윤달(2월)을 두어 질서의 어긋남을 맞춘 것도 모두 시간의 질서를 배열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책을 통해 시간이 인간의 영역으로 속하는 과정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