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 그늘자리
김재은 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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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맥 동인지 4호. '마로니에 그늘자리'는 지금의 대학로 공원의 한가운데를 의미한다. 예전의 그곳에는 서울대가 있었다. 한때 그곳을 풍미했던 사람들이 모여 예전 추억을 담아보았다. 문리대를 기웃거렸던 이학부생에서부터 문리대 뜰에서 캠퍼스의 상징적인 나무 그늘을 생각한 동인에 이르기까지 노년이 된 지금, 예전의 그 축복들을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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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10-06-20
전자책 : 2016-06-22
파일 형식
PDF(10.08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숙맥
해묵은 소망 하나
어찌 세월이 가만있었겠는가
지난지난 세기의 표정으로
부드러움의 미덕
먼 바다의 기억
열흘에 한 줄기 강물을
긴 그림자 그 아득함
큰나무 큰 그림자
모나지 않은 집
한국에세이 신규
요즘 사는 맛
외벌이 4인가족 생존노트
그 봄, 다시 마주한 얼굴
떠나면 달라질까
사계의 레코드
이유 없는 다정함
내 사랑 프라이드
점등인이 켜는 별
행복의 투이새를 찾아서
경옥이 그림일기
수선화 꽃망울이 벌어졌네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해묵은 소망 하나
여자의 욕망엔 색이 있다
어찌 세월이 가만있었겠는가
에세이 인기
어른의 어휘 공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즐거운 어른
아무튼, 미술관
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유행을 타지 않는 삶
불안의 서
삶을 견디는 기쁨
길을 찾는 책 도덕경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몸을 두고 왔나 봐
최강록의 요리 노트
시지프 신화
오역하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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