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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두 번 받은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커버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이정민
1867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어요.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았지만 열심히 공부한 끝에 프랑스 파리에 있는 소르본 대학에 들어갔어요.
방사성 원소를 발견해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어요.
노벨상을 탄 최초의 여성이 되었지요.
1906년에는 여성 최초로 소르본대학 교수가 되었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출간일

전자책 : 2020-09-02

파일 형식

PDF(106.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