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단편선 41930 · 1921 · 1920 · 1917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헤리 싱클레어 루이스/ 아나톨 프랑스/ 크누트 함순/ 카를 아돌프 겔레루프 단편
싱클레어 루이스1930 · 1921 · 1920 · 1917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헤리 싱클레어 루이스/ 아나톨 프랑스/ 크누트 함순/ 카를 아돌프 겔레루프 단편
『버들영감, 액셀브로드』 버들영감 액셀브로드는 대단한 열정가로 자식들을 모두 출가시킨 후에는 책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갔다. 그러다가 64세 무렵에 대학갈 결심을 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그로부터 2년 후에는 정말로 대학에 간신히 합격하였다. 하지만 대학은 그가 생각하던 낭만이라고는 조금도 없었다.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던 그는 어느 날 길벗 워시번이라는 낭만적인 학생을 만나….『푸른 수염의 일곱 아내』 부유한 귀족이면서도 대인관계에서는 순진한 면모를 지녔던 베르나르 드 몽라구는 푸른 수염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그는 자기 영지인 레기예트에 살면서 풍요로움을 누리지만 불행하게도 아내 복이 없어 첫번째에서부터 여섯 번째 아내까지 모두 결혼 후에 도망치거나 죽는 슬픔을 당한다. 마지막으로 허영심에 가득 찬 쟌느와 결혼하지만…『그란 중위의 죽음』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 글에서 ‘나’는 훌륭한 몸매에 늘 활력이 넘치는 그란 중위와 함께 오지 마을로 사냥을 떠난다. 늘 자신보다 자신감이 넘치고 남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그란으로 인해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상실감을 느끼던 ‘나’는 항상 그란을 경계했지만 그란은 ‘나’의 애인인 마끼마저 빼앗아 버리고 만다. 마끼가 그란과 함께 밤을 지새운 다음 날 분노에 치를 떨던 ‘나’는 결국 사냥을 나갔다가….『카마니타와 바시티』 시골 마을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온갖 재주까지 겸비한 카마니타는 어느 날 도시로 가는 사절단과 함께 처음으로 상인의 길로 나선다. 운이 좋아 가져간 물건을 비싼 값에 모두 팔고 다시 산골 마을로 가져갈 물건까지 적절한 값에 구입한 카마니타는 어느 화창한 오후 공원에서 벌어진 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버들영감, 액셀브로드』 버들영감 액셀브로드는 대단한 열정가로 자식들을 모두 출가시킨 후에는 책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갔다. 그러다가 64세 무렵에 대학갈 결심을 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그로부터 2년 후에는 정말로 대학에 간신히 합격하였다. 하지만 대학은 그가 생각하던 낭만이라고는 조금도 없었다.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던 그는 어느 날 길벗 워시번이라는 낭만적인 학생을 만나….『푸른 수염의 일곱 아내』 부유한 귀족이면서도 대인관계에서는 순진한 면모를 지녔던 베르나르 드 몽라구는 푸른 수염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그는 자기 영지인 레기예트에 살면서 풍요로움을 누리지만 불행하게도 아내 복이 없어 첫번째에서부터 여섯 번째 아내까지 모두 결혼 후에 도망치거나 죽는 슬픔을 당한다. 마지막으로 허영심에 가득 찬 쟌느와 결혼하지만…『그란 중위의 죽음』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 글에서 ‘나’는 훌륭한 몸매에 늘 활력이 넘치는 그란 중위와 함께 오지 마을로 사냥을 떠난다. 늘 자신보다 자신감이 넘치고 남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그란으로 인해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상실감을 느끼던 ‘나’는 항상 그란을 경계했지만 그란은 ‘나’의 애인인 마끼마저 빼앗아 버리고 만다. 마끼가 그란과 함께 밤을 지새운 다음 날 분노에 치를 떨던 ‘나’는 결국 사냥을 나갔다가….『카마니타와 바시티』 시골 마을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온갖 재주까지 겸비한 카마니타는 어느 날 도시로 가는 사절단과 함께 처음으로 상인의 길로 나선다. 운이 좋아 가져간 물건을 비싼 값에 모두 팔고 다시 산골 마을로 가져갈 물건까지 적절한 값에 구입한 카마니타는 어느 화창한 오후 공원에서 벌어진 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