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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쉽고 적용 용이한 교류분석『시간의 구조화』 이야기 04
이상복
니체(Nietzsche, 1844-1900)는 현대인에게 두 가지 병이 있다고 하였다. 하나는 자신을 잃어버린 것이며, 다른 하나는 잃어 버리고도 깨닫지 못하다는 것이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에는 자극갈망과 인정갈망 외에도 상대방과 스트로크를 주고 받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환경이나 시간을 계획하려는 욕구인 구조갈망이 있다.

이것은 교류분석(TA)에서는 시간의 구조화(TIME STRUCTURE) 라고 한다.
인간은 성장하면서 배운 방식에 따라 선호하는 시간활용 방식이 다르며. 계획한 시간활용 방식을 통해 상대방으로부터 얻는 스크로크를 최소화하거나 최대화한다.

즉 개인이 설정하는 시간의 구조화에 따라 스크로크 교환의 양도 달라진다. 인간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받은 스트로크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간을 구조화하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교류분석 학자 해리(Harris)는 시간의 구조화에는 여섯 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다.

따라서 교류분석(TA)에서 시간의 구조화를 잘 모르면, 오히려 손해 보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시간의 구조화를 보다 쉽게 사용하기 용이하게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다.

네 번째 교류분석이론(TA) 중 시간의 구조화의 욕구. 6가지 시간의 구조화 내용, 시간의 구조화 체크 리스트, 시간의 구조화 분석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본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12-10

파일 형식

PDF(979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