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그래피로 쓰는 한 줄 일기내가 나를 만나게 해 주는
RANY 지음캘리그래피로 쓰는 어른들의 그림일기다. 글의 소재는 개인적인 경험들이며 추억의 장면을 작품으로 만들면서 그때와는 다른 시각으로 주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도 갖고, 글씨와 그림 감각도 단순히 쓰고 그리는 것보다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다. 글감을 찾을 때는 추억도 떠오르고 더불어 감정도 함께 느껴진다. 캘리그래피로 표현하고 싶은 여러분들의 한 줄 추억을 떠올리고 그때는 몰랐던 또 다른 나를 발견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