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단히 씁니다
박해옥 캘리 에세이
박해옥
공유
# 일상의감동
# 가족
# 위로
# 어린시절
# 따뜻함
흙과 물과 돌만 있으면 하루를 신나게 놀 수 있었던 어린 시절부터, "죽기 전에"라는 말로 마지막 여행을 준비하시는 아버지까지, 삶의 모든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품어 안은 소중한 기록이다. 놀이터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흙공을 "바사삭 깨뜨리며" 집으로 돌아가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오토바이 뒷좌석에서 아버지 등에 얼굴을 파묻고" 느꼈던 따뜻한 온기가 이 수필집 곳곳에서 독자의 가슴을 울린다.
더보기
출판사
자유의길
출간일
종이책 : 2025-11-01
전자책 : 2025-10-20
파일 형식
PDF(3.55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인문학 > 교양 인문학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흐르는 물처럼 아련한 수묵화처럼
좋은생각 에세이 100 : 1992-2022
부모 마음 세탁소
아무튼, 전화영어
취향 탐구 생활
앤, 아직도 나는 네가 필요해
나도 작가입니다
고양이의 마음
선을 넘는 북클럽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망그러진 만화 - 부앙단 댓글 에디션
내일도 흔들릴 나에게
잘 사는 신묘한 방법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숨결이 바람 될 때
시지프 신화
즐거운 어른
불교에 진심
요리를 한다는 것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자기신뢰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