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단히 씁니다
박해옥 캘리 에세이
박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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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감동
# 가족
# 위로
# 어린시절
# 따뜻함
흙과 물과 돌만 있으면 하루를 신나게 놀 수 있었던 어린 시절부터, "죽기 전에"라는 말로 마지막 여행을 준비하시는 아버지까지, 삶의 모든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품어 안은 소중한 기록이다. 놀이터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흙공을 "바사삭 깨뜨리며" 집으로 돌아가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오토바이 뒷좌석에서 아버지 등에 얼굴을 파묻고" 느꼈던 따뜻한 온기가 이 수필집 곳곳에서 독자의 가슴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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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자유의길
출간일
종이책 : 2025-11-01
전자책 : 2025-10-20
파일 형식
PDF(3.55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인문학 > 교양 인문학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너무 오래 오타쿠로 살아서
내 가게에 부모님을 고용했습니다
가족사진
나의 200살 할머니
아미의 일기
유라시아 횡단, 22000km
기울어진 햇빛 아래서
아침 빛이 머물던 날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 중심주의
우리가 함께 기다린 말들
아침의 피아노 (개정판)
아름다운 직장생활 45년
한낮의 천문대 : 태양계 편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창문을 열자, 계절이 들어왔다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삶을 견디는 기쁨
불안의 서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반복의 쓸모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시지프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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