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는 날
최서해<책 소개>
<돌아가는 날>은 1926년 12월 《신사회》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닭 소리가 들렸다. 고요한 밤공기에 음파를 전하는 그 닭 소리! 새날을 기다리고 잠 못 이루는 여러 사람의 마음 위에 무어라 말할 수 없는 여운을 흘렸는데…….
<작가 소개>
최서해
소설가
본명은 학송(鶴松)
호는 서해(曙海)
1901년 함북 성진 출생
1932년에 32세의 나이에 요절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처녀작인 <토혈>, 데뷔작인 <고국>을 비롯해 주요 작품으로는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등의 단편소설과 유일한 장편 소설인 《호외 시대》가 있으며, 어릴 적부터 가난했던 삶은 그의 문학에 근간을 이룬다.
<돌아가는 날>은 1926년 12월 《신사회》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닭 소리가 들렸다. 고요한 밤공기에 음파를 전하는 그 닭 소리! 새날을 기다리고 잠 못 이루는 여러 사람의 마음 위에 무어라 말할 수 없는 여운을 흘렸는데…….
<작가 소개>
최서해
소설가
본명은 학송(鶴松)
호는 서해(曙海)
1901년 함북 성진 출생
1932년에 32세의 나이에 요절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처녀작인 <토혈>, 데뷔작인 <고국>을 비롯해 주요 작품으로는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등의 단편소설과 유일한 장편 소설인 《호외 시대》가 있으며, 어릴 적부터 가난했던 삶은 그의 문학에 근간을 이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