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선이
백신애<책 소개>
<복선이>는 1934년 5월 《신가정》에 발표된 백신애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유록 저고리 다홍치마에 연지 찍고 분 바르고 최 서방에게 시집오던 그날부터 이때까지 열네 해 동안이나 불리어오던 복선이라는 그 이름 대신 ‘최 서방네 각시’라는 새 이름을 얻게 되는데…….
<작가 소개>
백신애
소설가
본명은 무잠(武岑)
1908년 경상북도 영천 출생
1939년 위장병으로 사망
1929년 《조선일보》에 박계화(朴啓華)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 <나의 어머니>를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의 단편소설이 있다.
<복선이>는 1934년 5월 《신가정》에 발표된 백신애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유록 저고리 다홍치마에 연지 찍고 분 바르고 최 서방에게 시집오던 그날부터 이때까지 열네 해 동안이나 불리어오던 복선이라는 그 이름 대신 ‘최 서방네 각시’라는 새 이름을 얻게 되는데…….
<작가 소개>
백신애
소설가
본명은 무잠(武岑)
1908년 경상북도 영천 출생
1939년 위장병으로 사망
1929년 《조선일보》에 박계화(朴啓華)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 <나의 어머니>를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의 단편소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