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
허민<책 소개>
<사장>은 1937년에 창작된 허민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사장’의 한자 표기는 ‘射場’으로, ‘활터’를 의미한다.
과녁에 박힌 화살이 강 언덕의 촉석루 머리로 야린 소리를 보내고 바르바르 떠는데…….
<작가 소개>
허민
시인, 소설가
본명은 허종(許宗)
1914년 경상남도 사천 출생
1943년 29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
1936년 12월 《매일신보》 공모에 단편소설 <구룡산>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율화촌>, <해수도>, <봄과 님이>, <아픈 다리> 등의 시가 있으며, <사장>, <어산금>, <석이> 등의 단편소설이 있다.
<사장>은 1937년에 창작된 허민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사장’의 한자 표기는 ‘射場’으로, ‘활터’를 의미한다.
과녁에 박힌 화살이 강 언덕의 촉석루 머리로 야린 소리를 보내고 바르바르 떠는데…….
<작가 소개>
허민
시인, 소설가
본명은 허종(許宗)
1914년 경상남도 사천 출생
1943년 29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
1936년 12월 《매일신보》 공모에 단편소설 <구룡산>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율화촌>, <해수도>, <봄과 님이>, <아픈 다리> 등의 시가 있으며, <사장>, <어산금>, <석이> 등의 단편소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