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정원 : 다시 부는 바람고전 문학, 시간을 넘어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인도에서 부모를 잃고 영국 요크셔의 거대한 저택으로 오게 된 고집불통 소녀 매리 레녹스.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해 언제나 뚱하고 메말라 있던 매리는 낯선 황무지에서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어느 날, 매리는 10년 동안 굳게 자물쇠가 채워져 있던 비밀의 정원의 열쇠를 우연히 발견한다. 버려져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잿빛 정원은 매리의 손길과 황무지를 누비는 자연의 소년 디콘, 그리고 동물 친구들의 생기 넘치는 기운을 받아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한다. 닫힌 문 너머로 다시 부는 바람은 멈춰 있던 시간의 빗장을 풀고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다.
<작가 소개>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Frances Hodgson Burnett, 1849~1924)은 영국 출신의 소설가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아동문학가이다.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으나,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1865년 가족과 함께 미국 테네시주로 이주했다. 가난한 가계에 보탬이 되기 위해 10대 후반부터 잡지에 글을 기고하기 시작했고, 생동감 넘치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곧 큰 명성을 얻었다.
<작가 소개>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Frances Hodgson Burnett, 1849~1924)은 영국 출신의 소설가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아동문학가이다.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으나,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1865년 가족과 함께 미국 테네시주로 이주했다. 가난한 가계에 보탬이 되기 위해 10대 후반부터 잡지에 글을 기고하기 시작했고, 생동감 넘치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곧 큰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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