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학 강의, 세상과 사람을 잇는 19가지 사유의 길
한국지식문화원 인문학연구소 지음기술과 속도의 시대에 인간답게 산다는 물음을 다시 인문학으로 되묻는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19인의 인문학 강사들이 강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사유를 바탕으로, 인문학이 삶을 실천하는 기술임을 보여준다. 경제와 철학, 도시와 영화, 감정과 미디어까지 일상의 전 영역을 가로지른다.
강단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질문을 나눠 온 저자들은 일상의 장면을 인문학의 언어로 다시 읽는다. 맥주와 정원, 숫자와 직업, 영화와 뇌건강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관계와 감정, 회복의 단서를 제시한다. 인문학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살아내는 길로 이끄는 공동 저서다.
강단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질문을 나눠 온 저자들은 일상의 장면을 인문학의 언어로 다시 읽는다. 맥주와 정원, 숫자와 직업, 영화와 뇌건강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관계와 감정, 회복의 단서를 제시한다. 인문학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살아내는 길로 이끄는 공동 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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