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49
마흔아홉,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일상의 구석들
김희동
10
공유
# 직장인일상
# 삶의기록
# 마흔아홉
# 일상의아름다움
# 마음의쉼표
20년의 직장 생활, 그리고 한 가정의 아버지로 살아온 시간들. 그냥 흘려보내면 그저 구슬땀으로 흩어져 버릴 평범한 날들이 아까워 펜을 들었다. ‘어? 내 삶도 무언가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 기록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장면들을 붙잡아 하나의 풍경으로 만들었다.
더보기
출판사
바른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26-03-23
전자책 : 2026-03-24
파일 형식
PDF(2.12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흐르는 물처럼 아련한 수묵화처럼
좋은생각 에세이 100 : 1992-2022
부모 마음 세탁소
아무튼, 전화영어
취향 탐구 생활
앤, 아직도 나는 네가 필요해
나도 작가입니다
고양이의 마음
선을 넘는 북클럽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망그러진 만화 - 부앙단 댓글 에디션
내일도 흔들릴 나에게
잘 사는 신묘한 방법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시지프 신화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불교에 진심
요리를 한다는 것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엉망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