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49
마흔아홉,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일상의 구석들
김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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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일상
# 삶의기록
# 마흔아홉
# 일상의아름다움
# 마음의쉼표
20년의 직장 생활, 그리고 한 가정의 아버지로 살아온 시간들. 그냥 흘려보내면 그저 구슬땀으로 흩어져 버릴 평범한 날들이 아까워 펜을 들었다. ‘어? 내 삶도 무언가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 기록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장면들을 붙잡아 하나의 풍경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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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른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26-03-23
전자책 : 2026-03-24
파일 형식
PDF(2.12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식물하는 삶
웬만해선 이 부부를 막을 수 없다!
고양이의 이중생활
길 위의 뇌
망그러진 만화 : 망그러진 곰과 햄터의 귀염뽀짝 일상다반사!
영이 생각
레쥬메, 셰프의 자격
괜찮아, 지금 그대로의 너도
사랑이 왜 그래
트윈플레임 실전 안내서
불방맹이 승리요정책
표현의 방식
관계의 물리학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불교에 진심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시지프 신화
요리를 한다는 것
삶을 견디는 기쁨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최강록의 요리 노트
길 위의 뇌
불안의 서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