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에서 세심농장까지
시골뜨기 과학자가 살아온 세상 이야기
곽영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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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근대사
# 전쟁과재건
# 교육기회격차
# 정치변혁과시대상
# 과학자의삶과통찰
강원도 시골에서 태어난 저자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 있는 켄터키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을 때까지의 과정,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겪은 일들, 그리고 정년퇴직 후 세심농장에서 보내면서 하는 생각들을 당시의 정치상황과 결부하여 상세히 설명해 놓은 이 책은 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한 편의 서사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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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른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26-03-27
전자책 : 2026-04-03
파일 형식
PDF(22.98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 중심주의
우리가 함께 기다린 말들
아침의 피아노 (개정판)
아름다운 직장생활 45년
한낮의 천문대 : 태양계 편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창문을 열자, 계절이 들어왔다
혼자서 본 영화
닭큐멘터리
그럼에도, 내키는 대로 산다
아무튼, 야구
연중마감, 오늘도 씁니다
우리는 코다입니다
시작의 계절에서, 나는 그대로였다
백제를 꿈꾸며
에세이 인기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삶을 견디는 기쁨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즐거운 어른
불안의 서
반복의 쓸모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시지프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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