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시대, 시를 통해 마음을 배우다
박준형.박정기 지음인공지능이 문학을 창작하고 감정의 언어를 통계로 예측하는 시대, 우리는 다시 묻게 된다. 시를 가르치는 일은 여전히 유효한가.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시를 단순한 감성의 훈련이 아니라 인간이 인간다워지기 위한 정동의 교육으로 바라보며, 다음 세대의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역량으로 ‘감정 문해력’을 제안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현대시 교육을 둘러싼 쟁점을 짚고, AI·디지털 환경과 현대시 교육 이론의 접점을 살피며, 실제 교실 수업 사례와 대담까지 아우르는 이 책은 기술의 시대에도 학생의 마음에 닿는 언어가 무엇인지를 끝까지 묻는다. 예비교사와 현장 교사 모두에게, 이 책은 시를 통해 마음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 보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현대시 교육을 둘러싼 쟁점을 짚고, AI·디지털 환경과 현대시 교육 이론의 접점을 살피며, 실제 교실 수업 사례와 대담까지 아우르는 이 책은 기술의 시대에도 학생의 마음에 닿는 언어가 무엇인지를 끝까지 묻는다. 예비교사와 현장 교사 모두에게, 이 책은 시를 통해 마음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 보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