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 그리고 사랑일본 대표작가 10인이 들려주는 초콜릿보다 더 쌉싸름하고 달콤한 이야기
다자이 오사무 외 지음, 박현석 옮김다자이 오사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등 일본 대표작가 10인이 들려주는 초콜릿보다 더 쌉싸름하고 달콤한 이야기. 문학은 물론 인생의 영원한 화두라 할 수 있는 '이별'과 '사랑'이라는 단어에 주목하여 일본 작가 10인들의 단편 및 중편 소설들을 모아 엮었다.
몇 번의 자살미수 끝에 강에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한 다자이 오사무의 마지막 작품 '굿바이', 자신의 아픈 경험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승화시킨 요코미쓰 리이치의 '화원의 사상', 이른바 일본 왕조문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호리 다쓰오의 '광야', 서양 여성과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무희의 후속작인 모리 오가이의 '공사 중'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몇 번의 자살미수 끝에 강에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한 다자이 오사무의 마지막 작품 '굿바이', 자신의 아픈 경험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승화시킨 요코미쓰 리이치의 '화원의 사상', 이른바 일본 왕조문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호리 다쓰오의 '광야', 서양 여성과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무희의 후속작인 모리 오가이의 '공사 중'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