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의 동해
이상 지음교외 경건한 방에서 누워 자급자족을 하고 있는 나와 그 옆에 화초처럼 놓여 있는 한 젊은 여인.
그녀를 쳐다보면, 엊저녁에 결혼했다는 내 각시가 방긋이 웃는다.
그리고, 우리들 사이에 끼어 한 남자 윤...
나, 친구 윤, 각시 임. 그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지 한번 따라가 보자.
그녀를 쳐다보면, 엊저녁에 결혼했다는 내 각시가 방긋이 웃는다.
그리고, 우리들 사이에 끼어 한 남자 윤...
나, 친구 윤, 각시 임. 그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지 한번 따라가 보자.
